얼마전에 사무실 지하땅바닥쪽에 5일동안 갇혀있다가 구조한 아깽이 사랑이라는 책임감으로 돌봐주실분 구합니다.

고양이 파양

얼마전에 사무실 지하땅바닥쪽에 5일동안 갇혀있다가 구조한 아깽이 사랑이라는 책임감으로 돌봐주실분 구합니다.

1 은금이 0 61 07.01 20:24
5일만에 어렵게 구조한 아이입니다. 6월22일 처음으로 사무실에서 애기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처음에는 잘못들었을거라고 생각하고 업무를 보고 있는데 벽 밑에서 계속 들렸습니다. 벽 반대쪽에는 은행이라서 주말에는 문을 안여니깐 은행에 갇혀있나보다라고 생각하고 계속 업무를 보고있었습니다.
24일 월요일 은행문이 열기만을 기다렸고 열린동시에 들어가서 소리의 근원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은행에는 어디에도 고양이는 안보였습니다.
데려갔나보다하고 사무실에 돌아갔는데 또 들렸습니다. 전문가를 부르니 월요일 당일에는 오기 힘들것같다고 화요일에 오신다고하셨습니다. 그렇게 4일째되는날 전문가님이 오셔서 확인해본결과 은행벽과 저희사무실벽 사이 바닥에 있는것입니다. 공사를 바로 들어갈수가없어서 다음날까지 또 기다려야했습니다. 혹시라도 고양이가 탈진이나 배고픔 추위로 죽을까봐 떨렸고 불안했습니다. 그렇게 밤이 지나고 다음 날 아침 다행히도 애기고양이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렇게 그라인더로 벽밑에 쇠받침대를 자르고 고양이를 구조하였습니다. 상태가 너무 좋지않아서 병원에 데려가서 진료를 받고 혹시라도 감염되었는지 구충이 있는지 등등 검사란검사는 다 하고 묻어있는 시멘트폼도 제거했습니다. 결과는 다 음성이고 건강상태 양호 밥도 잘 먹고 똥도 잘 쌉니다. 오늘 퇴원시켰지만 공원에 그냥 버려두기에는 너무 위험했기에 집에 데려와서 당장 필요한용품등을 사놨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  알레르기가 있어서 키울수가 없는 상황입니다..ㅜㅜ억지로 약을먹으면서 데리고있긴하지만 나중에는 한계에 부딪힐것같아서 두렵습니다. 이름은 죽다살아났고 땅밑에 5일동안 어둠만 보면서 있었기때문에 이제는 은빛금빛만 보라고 보석같은존재 은금이로 지었습니다. 너무 이쁜애기고 눈물을 흘리며 살린 소중한생명입니다. 600g에 2개월조금안된 수컷애기라고 병원에서 말씀해주셨고 바이러스 음성 영수증 다 있습니다 확인가능하구요 ! 꼭 책임감과 사랑으로 보살펴주실분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성화수술은 6개월이상 되어야했기에 나중에 제가 지원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꼭 책임감있게 보살펴주실분만 연락 부탁드립니다.

밑에 구조당시사진 퇴원하고 집에온냥이사진 첨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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